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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생활

말라리아 증상·위험지역·예방수칙 정리 | 오한·발열 반복 시 의심 기준

by 소소한맘 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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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2026년 5월 15일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말라리아 발생 현황과 증상, 예방수칙을 정리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매년 5월부터 10월 사이에 집중 발생하며, 2025년 기준 601명의 환자가 보고됐습니다. 모기에 물린 후 오한과 발열이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말라리아 증상·위험지역·예방수칙 정리

1. 말라리아란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감염병입니다. 국내에서는 삼일열 말라리아가 주로 발생하며, 치료하면 회복되지만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국내 위험지역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 49개 시군구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방문할 예정이라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얼룩날개모기 특징

말라리아 매개 얼룩날개모기 특징-일반 모기와 차이점

소리 없이 접근하기 때문에 물린 것을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야간 야외활동 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4. 말라리아 증상

말라리아의 가장 큰 특징은 증상이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말라리아 증상 정리

이 과정이 48~72시간 주기로 반복됩니다. 두통, 구토, 설사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단순 감기나 식중독으로 오해하기 쉬우므로, 야외활동 후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5. 예방수칙 4가지

  • 기피제 수시로 사용하기
  • 야간 야외활동 자제하기
  • 외출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하기
  • 야외활동 후 샤워하기

위험지역 49개 시군구에 거주하거나 야외활동이 잦은 경우에는 특히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 국내 말라리아는 5월부터 10월 사이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합니다. 모기에 물린 후 오한·발열이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야외활동 여부와 위험지역 방문 이력을 알려야 합니다. 기피제 사용과 야간 노출 최소화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이 글은 질병관리청·정책브리핑(2026.05.15)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증상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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